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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전용음반 'Dog&Mom' 발매
업데이트
2016-05-31 14:10
2016년 5월 31일 14시 10분
입력
2016-05-31 14:08
2016년 5월 31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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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뒤 집안에 홀로 있는 개들을 위한 음반이 나왔다.
반려견 음악 방송 도그앤맘(Dog & Mom)이 반려견을 위한 음반 'Dog & Mom'을 제작, 발매했다.
지난 17일 CD와 함께 음원 사이트에 풀린 이 음반은 다양한 테마에 걸쳐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다.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끼는 음악적 구성에 특정 주파수 대역의 소리 패턴을 녹였다. 반려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또 집 안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하고 입체적인 음향 효과들이 청각적 재미를 선사하여 반려견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해준다고.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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