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반려동물은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업데이트
2016-05-10 17:10
2016년 5월 10일 17시 10분
입력
2016-05-10 17:08
2016년 5월 10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려동물 식용금지 1차 현장캠페인 성료
성남반려동물페스티벌서 시민 등 300명 가까이 참여
수의사단체가 사상 처음으로 참여한 반려동물 식용금지 1차 현장 캠페인이 마무리됐다.
그간 동물보호단체 차원에서만 이뤄지던 것이 전문단체는 물론 일반인으로까지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지난 7일 성남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2016 성남반려동물페스티벌에는 식용금지 캠페인을 위한 포토존과 연예인 바자회가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을 후원한 성남시수의사회와 동물보호단체 카라가 마련한 행사다. 두 단체는 국내 최대 식용개고기 시장인 모란시장이 있는 성남시를 반려동물 문화중심지로 만들어 보자는 모토 아래 식용금지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수의사단체가 식용금지 캠페인에 합류한 것은 처음이다.
행사 당일 300명 가까운 이들이 반려동물 식용금지 피켓을 들고 포토존에 섰다. 일반 시민들이 다수인 가운데 우리 사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연예인들과 정치인, 수의사회 인사들, 지역 유력인들도 함께 했다.
페스티벌을 주최한 성남시의 이재명 시장이 기꺼이 피켓을 들었고, 김옥경 대한수의사회 회장, 이성식 경기도수의사회 회장, 김태년 수정구 국회의원 당선자 부인 등이 함께 했다.
페스티벌 공연자로 나선 보이그룹 디아이피를 필두로 동물평화상 모델 이정민, 배우 장민영 문시호 유인혁 이유진, 뮤지컬배우 이지유, 모델 김진선 박여진 등은 자선 바자회에서 반려동물인들을 맞이하는 선행을 하는 한편 식용금지 피켓팅에도 빠지지 않았다.
이에 앞서 배우 김갑수와 개그맨 양선일 김승혜 김정훈 권재관 등 연예인들과 수의사들, 일반인들이 온라인으로 통해 식용금지 인증을 한 사진을 보내 오기도 했다.
김현욱 성남시수의사회 회장은 "이번 1차 캠페인은 식용금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데 성공적이었다고 본다"며 "앞으로 품평회를 거쳐 전략을 다시 한 번 다듬고, 앞으로 열리는 행사들에서 캠페인이 확산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