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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5가지, 사과는 껍질 채 먹어야…
동아닷컴
입력
2015-04-28 03:00
2015년 4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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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이 화제다.
미국의 여성잡지 레드북(Redbook)이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5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첫 번째는 아보카도다. 아보카도에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이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저녁때까지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음식에 후추 반 숟가락만 첨가해도 배를 들어가게 할 수 있다. 후추에는 매운맛을 내는 피페린이 많이 들어있다. 이는 새로운 지방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한 후추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도 배를 들어가게 하는 식품이다. 사과에는 섬유질과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시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는 잘 씻은 뒤 껍질 채 먹는 게 좋다.
배 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으로 아몬드를 빼놓을 수 없다. 아몬드를 적당량을 간식으로 먹을 경우 뱃살을 빼는데 좋다. 아몬드에는 섬유질과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하루에 먹는 아몬드 양은 한줌(약 23개) 정도가 좋다.
베리류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의 베리류에는 항산화제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또한 베리류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몸속에서 당분이나 지방으로 변하지 않고 에너지로 사용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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