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NO POO’ 탈모 예방 건강법 화제… 기네스 펠트로 머릿결의 비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4:21
2014년 12월 12일 14시 21분
입력
2014-12-12 14:20
2014년 12월 12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o poo’
no poo 건강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no poo는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방법으로 제시카 심슨, 기네스 펠트로, 아델 등의 스타가 이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o poo 건강법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샴푸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부작용 때문이다. 샴푸를 사용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두피의 기름기까지 씻어내 결과적으로 더욱 많은 기름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샴푸에 들어있는 SLS(라우릴황산나트륨)와 SLES(라우레스황산나트륨) 성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머리카락을 더 거칠게 만들 수 있다.
no poo 건강법은 완전히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물론 적당히 사용하는 중도주의자, 물과 함께 베이킹소다·사과식초 등을 이용해 머리를 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no poo’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no poo, 신기하다” , “no poo, 왠지 찝찝할 것 같아” , “no poo,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니” , “no poo, 나도 한번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선관위 허위비방 징역 10년’… 野 “게슈타포 만드나” 반발, 與 “부정선거론자 원팀이냐”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