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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OO’ 탈모 예방 건강법 화제… 기네스 펠트로 머릿결의 비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4:21
2014년 12월 12일 14시 21분
입력
2014-12-12 14:20
2014년 12월 12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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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oo’
no poo 건강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no poo는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방법으로 제시카 심슨, 기네스 펠트로, 아델 등의 스타가 이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o poo 건강법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샴푸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부작용 때문이다. 샴푸를 사용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두피의 기름기까지 씻어내 결과적으로 더욱 많은 기름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샴푸에 들어있는 SLS(라우릴황산나트륨)와 SLES(라우레스황산나트륨) 성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머리카락을 더 거칠게 만들 수 있다.
no poo 건강법은 완전히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물론 적당히 사용하는 중도주의자, 물과 함께 베이킹소다·사과식초 등을 이용해 머리를 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no poo’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no poo, 신기하다” , “no poo, 왠지 찝찝할 것 같아” , “no poo,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니” , “no poo, 나도 한번 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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