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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상륙, 광명에 국내 1호점 오픈…파격적 가격으로 공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14 13:44
2014년 11월 14일 13시 44분
입력
2014-11-14 13:42
2014년 11월 14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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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세계적인 가구 업체 이케아가 국내에서 판매할 제품과 가격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이케아는 한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8000개 이상의 제품 및 가격을 공개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보조테이블 9000원, 암체어 3만9900원, 3단 서랍장은 7만9900원, 물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한 패브릭 소파 엑토르프(3인용 소파)는 44만9000원 등이다.
특히 이케아는 조립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배송·조립·설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립 서비스는 배송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에만 가능하고 제품 가격을 기준으로 기본 4만 원이다. 소파 조립과 커버는 1개당 5만 원, 벽 설치는 1개당 2만 원이다.
또한 픽업·배송 서비스도 제공되는데 기본요금이 2만9000원이다.
한편 이케아는 다음달 경기도 광명시에 1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이케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케아, 빨리 열었으면”, “이케아, 가격 대박”, “이케아, 완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케아 공식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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