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김진, 이윤창과의 첫 만남 웹툰 공개… 웹툰작가 커플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29
2014년 10월 22일 09시 29분
입력
2014-10-22 09:23
2014년 10월 22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 이윤창’
웹툰 작가 김진(34)과 이윤창(28)이 연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가 업데이트되며 많은 웹툰 구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진 작가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는 어쩌다 시작된 자취생활에 대한 작가의 일상을 담은 생활툰이다.
이날 업데이트 된 9화에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 등이 공개됐다.
해당 웹툰에서 김진은 이윤창을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2차로 이동하던 중 이윤창의 큰 키를 보고 풍선 인형을 떠올렸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김진이 자신을 소개하려 하자 이윤창은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지하철로 7정거장 차이나는 곳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됐다는 내용 등이 그려져 있다.
김진은 자신의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뒀기에 네티즌들은 김진과 이윤창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김진 이윤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 이윤창, 이렇게 김진도 떠나가는 건가” , “김진 이윤창, 둘 다 좋다” , “김진 이윤창,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창 작가는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한 웹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1명 중상
장경태 의원, 성추행-2차가해 혐의로 검찰 송치
층간소음 착각에 장화 신고 이웃 밟고 걷어찬 70대…2심도 징역 1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