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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창경궁 야간개방,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1인당 2매 제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4:14
2014년 10월 15일 14시 14분
입력
2014-10-15 14:11
2014년 10월 15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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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방 인터넷 예매가 15일 오후 2시 시작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야간개장 일시는 경복궁은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이고, 창경궁은 오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일씩이다.
인터넷 예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 인터파크에서 실시되며, 외국인 및 만 65세 이상 성인들은 전화에매와 현장선착순(각 65매) 예매가 가능하다.
또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각각 50명(보호자 1명 무료), 부모와 동반한 영·유아(만 6세 이하)는 현장에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경복궁이 2000명, 창경궁이 2200명이고, 단 관람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한정한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정말 가고 싶다”,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올 가을에는 꼭 갈꺼야”,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방, 지금 예매 가능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간개방기간 중 경복궁과 창경궁은 각각 28일과 27일 휴관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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