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6시 넘으면 일할수 없는 사무실, 초과 근무 하고싶어도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0:36
2014년 10월 6일 10시 36분
입력
2014-10-06 10:19
2014년 10월 6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사진= MBN뉴스
오후 6시가 되면 책상이 모두 천장으로 올라가 일을 할 수 없는 이색 사무실이 화제다.
중국 매체 런민왕(人民網)은 2일 외신을 인용해 퇴근 시간 이후 일을 할 수 없는 사무실을 소개했다.
이 사무실은 실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한 디자인 회사로 알려졌다.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놓인 책상이 천장 쪽으로 올라가 공중에 떠있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무실은 와인 시음회, 운동, 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다.
이 사무실은 야근이 없으면 오히려 일과 시간에 효율적으로 근무하게 된다는 회사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1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9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1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9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