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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키움통장, 360만 원 저축하면 720만 원으로… 관심 급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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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12:58
2014년 7월 8일 12시 58분
입력
2014-07-08 11:47
2014년 7월 8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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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키움통장의 자격조건이 확대돼 이목을 끌었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의 자격조건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한다”고 지난 7일 전했다.
희망키움통장이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희망키움통장1’에 차상위계층를 위한 ‘희망키움통장2’가 추가됐다.
희망키움통장의 자격조건이 확대돼 최저생계비 120%이하인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 소득이 90%이상인 가구도 희망키움통장 자격대상에 포함된다.
희망키움통장은 매월 10만 원을 저축, 정부가 추가로 10만 원을 적립 지원한다. 저축 기간은 3년이다. 재무·금융교육을 이수하고 만기가 지나면 적립금 720만 원(본인적립금 360만 원, 정부지원금 36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희망키움통장2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8000여 가구를 신규 모집할 예정이다. 1차 모집은 7월 14일~23일, 2차 모집은 10월 1일~10일에 실시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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