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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예방법… 핵심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2 09:35
2014년 7월 2일 09시 35분
입력
2014-07-02 09:33
2014년 7월 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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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DB
‘냉방병 예방법’
한여름을 앞둔 7월을 맞이하면서 냉방병 예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우선 냉방병이란 냉방이 된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심해 몸이 이를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병이다. 냉방병에 걸리면 흔히 가벼운 감기, 몸살, 권태감 등의 증상을 느낀다.
냉방병은 대부분 냉방환경을 개선하면, 냉방병의 증상은 대부분 호전되지만 증상이 심각한 상황이라면 약물 치료를 하는 것도 검토해봐야 한다.
냉방병에 걸리기 전 예방법은 실내외 온도 차이는 5~6℃ 이내로 줄이고, 사람이 적은 방향으로 에어컨 송풍 방향을 맞춘다. 자주 창문을 열어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도 좋다.
또한 에어컨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고, 긴 소매의 덧옷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실내의 온도는 대체로 22~26℃ 사이가 적정하다. 처음에는 낮추었다가 서서히 올리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냉방병은 우리 몸이 허약해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쉽게 걸리게 되므로 예방법으로 평소에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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