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美소년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 동아닷컴
  • 입력 2014년 5월 23일 14시 13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극찬을 받는 13살 소년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월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게재된 이 영상은 최근 해외누리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등장하는 화제의 미국 소년은 13살로 제프리 밀러이다.

제프리는 치아 교정기를 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른다. 심금을 울리는 제프리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제프리의 노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다” “세계 최고의 미성”등과 같은 극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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