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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같은’ 만우절 이벤트… 롯데리아? 버거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2:25
2014년 4월 1일 12시 25분
입력
2014-04-01 11:34
2014년 4월 1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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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만우절 장난’ 같은 롯데리아 이벤트에 이어 버거킹까지 할인에 동참해 화제다.
버거킹 측은 오는 3일까지 불고기버거를 19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오전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 세트는 각각 30%, 16% 할인된 1900원, 40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 일부 매장은 제외될 수 있다.
앞서 롯데리아 역시 만우절을 맞이해 불고기버거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겠다고 지난달 31일 밝힌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는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만 제공한다.
‘버거킹·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거킹까지? 만우절 장난 같다”, “만우절 장난이라며 햄버거 안 주면 웃기겠다”, “버거킹까지 만우절 장난 같은 이벤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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