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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침밥’ 무심코 섞은 요거트에 조커 얼굴이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21:05
2014년 1월 3일 21시 05분
입력
2014-01-03 19:37
2014년 1월 3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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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 올라온 ‘무서운 아침밥’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진에는 인스턴트식 아침 식사가 가능하게 요거트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시리얼이 투명 컵 속에 함께 담겨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내용물들이 자연스럽게 섞인 모습은 마치 영화 ‘배트맨’의 악당 ‘조커’를 연상시켜 ‘무서운 아침밥’이 되고만 것. 시리얼은 조커의 머리, 요거트는 하얀 피부, 딸기는 찢어진 입, 블루베리는 눈처럼 보여 놀라움을 준다.
‘무서운 아침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운 아침밥, 조커랑 싱크로율 100%다. 정말!”, “진짜무서운 아침밥이다”, “무서운 아침밥, 재미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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