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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닭똥 눈물 뚝뚝...장래 기대되는 감수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18:00
2013년 10월 31일 18시 00분
입력
2013-10-31 17:56
2013년 10월 31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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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닭똥 눈물 뚝뚝...장래 기대되는 감수성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 노래를 듣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아기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최근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 아기 엄마는 유튜브에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영상을 올렸다.
이 아기는 영상 초반에는 밝게 웃고 있다가 노래를 부르자 이내 아기의 눈가가 촉촉해 지더니 굵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아기는 계속되는 엄마의 노래를 가만히 앉아 들으며 소리없이 눈물만 흘렸다. 엄마의 노래가 끝나자 언제 울었냐는 듯 다시 밝은 얼굴로 돌아온다.
엄마 노래에 감동한 아기 영상은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마는 이 아기가 10개월 안됐다고 소개하며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 앞에서는 노래를 하지 못하지만 아기는 감동시켰다"고 전했다.
영상뉴스팀
영상=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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