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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내부 영상, 대자연의 무서움! “목숨 걸고 찍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10:22
2013년 5월 31일 10시 22분
입력
2013-05-31 09:03
2013년 5월 31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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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를 내부에서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올라와 퍼진 이 영상은 폭풍 추적전문가 션 케이시와 영상 제작사 브랜드 아이비가 찍은 것으로 토네이도의 무서움이 그대로 담겨 있다.
‘토네이도 내부 영상’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차량 안에서 찍은 것으로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정도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모습과 이로 인해 차량의 지붕과 문짝 일부가 파손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게 했다.
촬영팀은 토네이도 추적 특수차량 ‘TIV2’를 타고 토네이도 중심부에 진입해 이 영상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토네이도 내부 영상 보니 자연의 무서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밖에 서 있다간 그대로 날라갈 듯”, “정말 무시무시하다”, “토네이도 내부 영상 찍으러 중심부에 진입하다니 대단한 용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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