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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같은 새’ 화제 되자 ‘걸레 같은 개’도 관심↗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4 15:54
2013년 5월 24일 15시 54분
입력
2013-05-24 15:49
2013년 5월 24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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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유전자 변이로 무수한 깃털이 자란 앵무새 ‘위퍼’의 사진과 사연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다.
위퍼가 ‘걸레 같은 새’로 유명해지자 앞서 공개돼 관심을 받았던 ‘걸레 같은 개’가 새삼 화제가 됐다.
앞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던 ‘걸레 같은 개’ 사진은 대걸레를 연상케 하는 털을 가진 대형견이 앞발을 세워 한 여성과 부둥켜안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이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사진 속 개에 대해 “헝가리산 견종 ‘코몬도르’로, 서양에서도 ‘걸레개(mop dog)’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코몬도르의 성견은 평균 몸무게가 30kg 이상이고 몸길이도 7,80cm 이상으로 거대한 덩치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특히 볼품없는 모습과는 달리 헝가리에서는 이 개를 자국의 국보로 삼을 정도로 귀히 여기고 있으며 개의 번식과 혈통 보존 과정도 국가차원에서 엄격히 관리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걸레 같은 새와 걸레 같은 개 신기하네”, “실제로 한 번 보고 싶네요”, “걸레 같은 새는 조금 징그럽다”, “세상엔 독특한 생김새의 동물들이 정말 많은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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