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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이야 그림이야? 믿기 힘든 자연의 신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00:16
2012년 12월 31일 00시 16분
입력
2012-12-30 19:18
2012년 12월 30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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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얼음 거품
신비의 얼음 거품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 블로그 마이 모던 메트로폴리스(My Modern Metropolis)에는 '신비의 얼음 거품'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 엠마누엘 쿠페의 작품으로 믿기 힘든 자연 경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솔리고 있다.
그의 블로그에는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과 함께 "신비의 얼음 거품은 수온이 낮은 호수의 바닥에 서식하는 식물의 메탄 가스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라고 설명이 올라왔다.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의 촬영지는 캐나다 로키산맥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아브라함 호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엠마누엘 쿠페 이외에도 신비의 얼음 거품 현상을 촬영하기 위해 세계의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고 잇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비의 얼음 거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비의 얼음 거품 대박", "신비의 얼음 거품 실제로도 보고 싶다", "'신비의 얼음 거품' 마치 그림 같다", "신비의 얼음 거품, 한국에도 있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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