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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빠빠 댄스, 중독성 넘쳐… 클럽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20:46
2012년 12월 11일 20시 46분
입력
2012-12-11 20:44
2012년 12월 11일 2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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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빠빠 댄스
[동아닷컴]
단정하게 옷을 차려입은 한 남자가 ‘짜라빠빠’에 맞춰 춤을 춘다. 개다리 춤을 비롯해 다양한 동작과 평온한 표정이 눈에 띈다.
최근 짜라빠빠 댄스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분한 외모의 한 남성이 짜라빠ᄈᆞ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것.
이 댄스는 라이쳐스 패밀리라는 댄스팀이 대학생 레크리이션 용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쳐스 패밀리는 라이쳐스 스타즈로 이름을 바꿔 현재도 활동중이다.
짜라빠빠 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럽댄스로 딱이네“, ”짜라빠빠 오랜만이네“, ”짜라빠빠 간만에 추고 싶다“, ”짜라빠빠는 진지한 게 제 맛“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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