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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한 독서대, ‘아이디어 상품이라도 이건 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10:43
2012년 10월 4일 10시 43분
입력
2012-10-04 10:30
2012년 10월 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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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한 독서대
찜찜한 독서대라는 이름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찜찜한 독서대’라는 키워드로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쓰레기통 모양의 독서대가 담겨 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으나, 다소 찜찜한 느낌을 불러일으켜 일명 ‘찜찜한 독서대’라고 온라인에서 이름 붙여졌다.
한편 ‘찜찜한 독서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책을 읽는건지 버리는건지”, “왜 디자인을 저렇게 했지?”, “아이디어 상품이라도 이건 좀 그렇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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