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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강한 이유… “악마와 계약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22:22
2012년 9월 5일 22시 22분
입력
2012-09-05 22:21
2012년 9월 5일 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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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강한 이유’
리오넬 메시(25·FC 바르셀로나)가 강한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메시가 강한 이유’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을 넣고 기뻐하는 메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메시의 목에 시선이 집중됐다. 목에 해골을 연상케 하는 문양이 드러난 것. 이는 메시가 목을 뒤로 젖히면서 목젖과 피부가 해골 문양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사진을 올린 사람은 “메시가 악마와 계약을 한 것이 아니냐”는 엉뚱한 의견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착된 해골 문양이 그가 악마와 계약한 증거라는 것이다.
‘메시가 강한 이유’ 사진을 접한 국내누리꾼들은 “황당하다”, “그냥 웃고 넘어가야지”, “신빙성은 없지만 해골 문양은 맞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메시가 강한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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