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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 전국노래자랑’ 티아라 ’보핍보핍’ 부르는 할머니? 빵 터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01:20
2012년 7월 25일 01시 20분
입력
2012-07-24 23:40
2012년 7월 24일 2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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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 전국노래자랑’
한 네티즌이 예상한 50년 후 전국노래자랑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게시물은 장수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의 50년 후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큰 인기를 끌며 각종 블로그와 트위터 등으로 퍼지고 있다.
그림에는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 그룹들의 노래를 부르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준다.
50년 후에는 현재의 젊은이들이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부르리라는 예상을 담은 것.
그림에 등장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유키스의 ‘만만하니’, 티아라의 ‘보핍보핍’ 등의 노래를 춤을 추며 부른다.
특히 그림에 등장하는 할아버지는 과격하게 춤을 추다 허리가 삐끗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 노래들은 50년 후의 10대들에게 이는 철이 한참 지난 이해할 수 없는 노래들일 뿐이다.
‘50년 후 전국노래자랑’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50년 후에는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 “빵 터졌다. 할머니 할아버지 대박!”, “50년 후의 10대들은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좋아하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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