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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호국보훈 행사 펼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5 19:09
2011년 6월 5일 19시 09분
입력
2011-06-05 19:06
2011년 6월 5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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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양천과 부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센터 아동 40여명은 호국보훈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을 받고 묘역참배를 했다.
순국선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형 태극기에 ‘순국선열께서 지켜주신 건 대한민국의 꿈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핸드프린팅으로 작성했다. 제작된 대형 현수막은 분당구 정자동 KT 본사 건물에 걸렸다.
KT의 사내 봉사조직 ‘olleh 사랑의 봉사단’은 전국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문화예술 공연관람, 체육행사, IT시설 견학, 여름방학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김명근기자 (트위터@kimyke76)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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