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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아 교수의 6색 건강요가] 두다리 모아 쭉 펴면 직장 스트레스 훌훌∼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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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1 08:08
2011년 1월 31일 08시 08분
입력
2011-01-31 07:00
2011년 1월 3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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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에 앉아서 의자에 두 다리를 올려놓고 양손은 엉덩이 뒤를 짚는다.
2. 숨을 들이마시며 엉덩이를 높게 들어올린다.
3. 온몸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후굴자세를 취하고 고개는 뒤로 젖힌다. 5초 정지 3회 반복.
4. 호흡을 내뱉으면서 고개를 숙여 단전을 바라본다 하복부를 강하게 수축하면서 항문을 조여 준다. 10초 정지 3회 반복.
5. 양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양손은 무릎을 잡는다. 호흡을 내뱉으면서 상체를 오른쪽으로 숙여 가슴이 무릎에 닿을 수 있도록 한다. 5초 정지 좌우 교대 2회 반복.
나약한 현대인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근성이 바로 칠전팔기 정신이 아닌가 한다. 탄탄대로의 삶도 좋겠지만 어렵고
힘들게 올라갈 때의 땀과 노력은 정상에 우뚝 섰을 때의 쾌감을 두 배로 증가시킨다. 인스턴트식 생활, 인스턴트식 사랑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정신력과 더불어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 효과
1. 목, 어깨 근육통과 피로를 해소하고 매우 시원한 느낌으로 업무에 충실할수 있게 도와준다.
2. 복직근을 강화하고 전굴 동작과 후굴동작을 병행하여 허리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3. 하체 부종을 예방,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자세이다.
※ 주의:
의자가 밀려나가지 않도록 고정하거나 벽게 기대고 수련한다.
글·동작 최경아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MBC해설위원|국민생활체육회 자문위원
저서: 100일 요가(결코 아깝지 않은 내 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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