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JBL 브랜드가 북쉘프 라우드스피커와 AI 기반 마이크 신제품 소비자 경험을 위한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JBL은 이번 현장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JBL 80주년 기념 한정판 북쉘프 라우드스피커 JBL L100 클래식 80과 AI 기반 마이크 2종 JBL 이지싱 마이크·이지싱 마이크 미니를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이번 전시 공간에서 JBL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북쉘프 라우드스피커 신제품은 JBL 80년 유산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집가들을 위한 한정 제품으로 단 800조(2대 1조)만 생산된다. 각 제품에는 크리스 헤이건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 서명과 고유 번호가 각인된 기념패가 부착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마이크 신제품 2종에는 JBL 온-디바이스 AI 보컬 제거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원곡 보컬 소리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JBL 파티박스 스피커와 함께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선사한다는 게 제작사 설명이다. 이지싱 마이크 미니는 이동 환경에서도 노래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컬 분리 기능은 물론, 고음을 더욱 부드럽게 도와주는 보이스 부스트를 탑재해 전문적 수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JBL 특설 공간은 서울 성수동 틸테이블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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