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문어발 꼬리표 뗀다” 카카오, 2년 새 계열사 31개 정리
뉴스1
입력
2025-02-10 14:53
2025년 2월 10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택과 집중’ 속도…“본사에 AI 역량 모아”
ⓒ News1
카카오(035720)가 미래 핵심 사업인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에 집중하기 위해 비핵심 계열사를 적극 정리하고 있다.
카카오는 향후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와 핵심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계열사 간 통합 작업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카카오 계열사는 올해 2월 기준 116개 사다. 2023년 5월(147개 사)과 비교해 31개 사가 줄었다. 불과 1년 9개월 만에 전체 21.1% 수준의 계열사를 정리했다.
1년 전인 2024년 2월(137개 사)과 비교해도 15.3%(21개 사) 감소했다.
카카오는 2021년 국정감사에서 과도하게 계열사를 늘리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후 비핵심 계열사 정리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카카오 창업주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개인회사 ‘케이큐브임팩트’도 청산했다. 또 김 위원장의 동생 김화영 씨가 운영하는 개인회사 ‘오닉스케이’도 청산했다.
카카오는 앞으로도 계열사 간의 시너지 확대와 핵심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계열사 간 통합 등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미래 핵심 사업인 AI와 카카오톡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5월 카카오는 AI 연구개발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의 일부 AI 사업조직을 본사로 통합했다.
이어 카카오브레인의 잔존법인은 카카오 정보기술(IT) 설루션 개발자회사 ‘디케이테크인’과 합병했다.
카카오브레인은 2017년 설립 후 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난해 12월 17일에는 카카오 자회사를 관리·운영하던 다음글로벌홀딩스를 본사에 흡수 합병했다.
최근 3개월간 계열 제외된 계열사는 다음글로벌홀딩스, 씨엑스알랩, 세나테크놀로지, 진화 등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통합해서 시너지가 나는 계열사나 그동안 사업을 안 하고 있지만 계열 제외를 하지 않았던 회사들을 살펴보고 계열사를 줄이는 효율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