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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글로벌 빅테크와 AI 동맹 추진…딥시크 충격은 기회”
뉴스1
업데이트
2025-02-07 11:26
2025년 2월 7일 11시 26분
입력
2025-02-07 11:25
2025년 2월 7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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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종합] 매출 10조·영업익 2조 달성…“AI 효과적 적용”
전년 대비 42% 늘어난 현금 배당…배당 기준일 2월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4.5.13/뉴스1 ⓒ News1
네이버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네이버(035420)는 올해 모든 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온 서비스 AI’ 전략을 가속화한다. 다양한 AI 모델 접목 가능성도 열려있다.
7일 네이버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0조 737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9% 증가한 1조 9793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수연 대표는 “올해 검색,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덕트에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그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와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글로벌 빅테크와 AI 협업 가능성도 논의”
최근 중국발 AI ‘딥시크’ 충격은 네이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네이버의 AI 기술 역시 비용 효율적인 측면이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선도 업체와 기술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멀티 모델이나 추론 능력 등의 강화에 전념하고 있다”며 “다양한 비용 효율화 방안도 지속해서 모색할 예정이고 네이버 역시 비용 효율적이라는 점을 발견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부 초거대언어모델(LLM)과 협업 가능성도 내비쳤다.
최 대표는 “아직 서비스 제공에 직접적으로 활용한 사례는 없지만 글로벌 빅테크의 LLM이라든지 외부의 다양한 LLM 협업 가능성은 당연히 열려 있다”며 “계속해서 대화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멤버십 매출 증가…쇼핑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 목표
지난 11월 네이버는 넷플릭스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는 네이버 쇼핑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 대표는 “이번 제휴로 일평균 신규 가입자 수가 기존 대비 1.5배 증가했고 유입된 신규 가입자의 네이버 쇼핑 내 지출이 가입 전 대비 30% 이상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객 단가, 주문 건수 등 대부분의 쇼핑 지표에 있어 타 연령 대비 높은 성향을 보이는 3040대의 유입이 60% 이상”이라며 “향후 로열티 높은 고객층으로 전환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1분기 중 별도의 AI 쇼핑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출시한다. 도착 보장 멤버십 무료 배송을 기본 혜택으로 추가하고, 대규모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최 대표는 “스마트 스토어 거래액은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두 자릿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네이버는 1684억 원 상당의 현금 배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현금 배당 규모는 2023년 사업 연도 배당 대비 42% 늘어난 수준이다. 배당 기준일은 2월 28일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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