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챗GPT 접속 오류…“성능 저하, 모니터링 중”
뉴스1
입력
2024-12-05 10:32
2024년 12월 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챗GPT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 갈무리)
오픈AI의 챗GPT 정상 접속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15분쯤 오픈AI 홈페이지에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챗GPT 성능 저하’ 공지가 올라왔다.
오픈AI는 “잠시 API 성능이 저하된 적 있으며 현재 모니터링 중”이라며 “추가 문제가 있는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약 17분 뒤 “같은 문제가 다시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API와 ChatGPT 모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사 중”이라고 공지했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기준 챗GPT는 모바일과 PC 환경 모두에서 로그인에 실패했다는 알림이 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5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철도노조가 낸 ‘軍 대체인력 투입 위헌여부’ 헌법소원 각하
“UAE, OPEC 탈퇴는 사우디 주도에 불만 탓…美와 결속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