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쓰레기장에 꿈틀…사람 만한 1.8m 황구렁이 무안서 잡혔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9-06 11:32
2023년 9월 6일 11시 32분
입력
2023-09-06 11:31
2023년 9월 6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오후 3시25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읍 한 학생 수련관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황구렁이가 발견됐다. 사진은 소방당국이 인근 야산에 방생하고 있는 모습. (무안소방 제공) 2023.9.6/뉴스1
전남 무안의 한 수련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황구렁이 1마리가 출현했다.
6일 전남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5분쯤 무안군 삼향읍 한 학생 수련관 재활용 쓰레기장에 ‘황구렁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건물 관리자 2명은 1.8m 크기의 황구렁이를 집게를 이용해 포획한 뒤 쓰레기통에 보관해 둔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구렁이를 인계받아 인적이 드문 인근 야산에 방생했다.
황구렁이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뱀으로 독이 없으며, 1998년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뱀 특성상 체온 유지 등을 위해 응달진 장소를 좋아한다”며 “뱀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무리하게 잡거나 위협을 가하지 말고 119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무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멈춰선 배달앱 수수료 논의…2차 회의 취소에 다음 일정도 ‘안갯속’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