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섬진강에 멸종위기 1급어류 ‘임실납자루’ 330마리 방류
뉴스1
입력
2022-09-28 18:02
2022년 9월 28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지방환경청은 28일 임실군 관촌면 일원 섬진강에서 ‘임실납자루’ 330마리를 방류했다. 전북지방환경청 제공 2022.9.28
전북지방환경청은 28일 임실군 관촌면 일원 섬진강에서 ‘임실납자루’ 330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임실납자루’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어류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잉어목 납자루아과에 속한다.
임실납자루는 한 번에 10~30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대개 수천개 이상의 알을 낳는 다른 민물고기에 비하면 매우 적은 양인만큼, 환경변화에 의해 쉽게 멸종 위기에 처해진다.
이에 환경부는 임실군 섬진강에서 최초 발견된 임실납자루를 2005년 멸종위기 어류로 지정해 관리해 왔다.
2018년부터는 복원사업도 시작했다. 임실납자루 서식지의 특성을 분석하고, 인공증식을 진행해 방류하는 등 안정적인 개체 유지를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1000여마리, 지난해와 올해는 300여마리의 인공증식에 성공했다.
전북환경청은 올해 방류된 임실납자루에 무선개체식별장치를 삽입했다. 이들의 환경 적응과 개체군 성장, 서식범위 등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조처다.
김행식 전북지방환경청 자연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지속적으로 보전·복원해 생물 다양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실=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SK하닉,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4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7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SK하닉,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4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5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7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제 역대 최고” 자화자찬…경제 평가 여론조사선 ‘역대 최저’ 찍은 트럼프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인구 52만 카보베르데의 ‘여름 동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