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G폰 가격 더 낮아진다”…베일 벗은 ‘20만원대’ 갤럭시A22

뉴스1 입력 2021-06-05 09:24수정 2021-06-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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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만원대 5G 스마트폰인 ‘갤럭시A22’를 공개했다. 올 여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뉴스1
삼성전자가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20만원대 5G 스마트폰까지 출시한다.

3일(현지시간) IT매체인 샘모바일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A22 롱텀에볼루션(LTE) 모델과 갤럭시A22 5G 모델을 선보였다.

갤럭시A22 5G에는 Δ6.6인치 풀HD+ 박막트랜지스터(TFT)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 Δ90헤르즈(Hz) 주사율 Δ미디어텍 디멘시티70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Δ4기가바이트(GB) 램 Δ64GB 저장용량 Δ5000밀리암페아(mAh) 배터리 Δ15와트(W) 무선충전 등을 지원한다.

카메라는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5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화소 심도 센서)가 탑재되고 전면에는 800만화소의 카메라가 적용된다. 색상은 Δ그레이 Δ화이트 Δ바이올렛 Δ민트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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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LG유플러스를 통해 5G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출고가는 199유로(약 26만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삼성전자의 5G폰 중 가장 저렴하다. 현재 출시된 삼성전자의 5G폰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은 갤럭시A32로 가격은 39만9300원이다.

갤럭시A22 LTE모델은 5G 모델과는 달리 Δ6.4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Δ미디어텍 헬리오G80 AP 등이 적용된다.

또한 카메라 성능도 후면에 200만화소의 접사 카메라가 추가된 쿼드 카메라가 탑재되고 전면에도 1300만화소 카메라가 적용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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