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단백질로 노후를 활기차게

태현지 기자 입력 2021-04-21 03:00수정 2021-04-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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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바로프로틴큐’ 나이 들수록 근육은 점점 빨리 줄어든다. 근육이 줄고 그 자리에 지방이 채워지면 체중 변화가 없어 근감소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근육이 줄면 면역력 저하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팀에서 우리나라 65세 이상 남녀 560명을 대상으로 6년 동안 체내 근육의 양과 사망률을 분석한 결과 근육감소가 있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1.5배가량 사망률이 높았다.

노년층은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감소가 빨리 진행된다. 근육감소를 막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조금이라도 일찍 근력을 키우고 근육의 구성 요소인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많이 먹을수록 비만 위험도 낮아지며 동물성 단백질은 노인 난청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2명 중 1명꼴로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몸무게를 기준으로 1kg당 1.0∼1.2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우리 몸에서 사용하고 남은 단백질은 저장되지 않고 분해 후 배출되므로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매끼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종류에 따라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며 체내 소화 시간이 다르다. 따라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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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단백질 일양약품 ‘바로프로틴큐’


일양약품㈜ ‘바로프로틴큐’는 중장년층의 단백질 공급에 역점을 둔 맞춤형 제품이다. 한 포 분량(약 40g)에 고함량 단백질 20g과 칼슘, 마그네슘,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 B6, 나이아신, 판토텐산 등 7가지 핵심기능성 원료로 설계돼 중장년층에 부족하기 쉬운 각종 영양소를 채워준다. 바로프로틴큐의 단백질은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을 비롯해 소화흡수가 잘 되는 유청단백이 5 대 5로 구성돼 동·식물성 균형 있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맛도 좋아 물이나 두유, 우유에 타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일양약품㈜은 300세트 한정으로 바로프로틴큐 4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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