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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이대서울병원 건강증진센터 통합·확대 운영

입력 2020-04-27 13:05업데이트 2020-04-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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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최근 이대목동병원 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를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로 통합·확대했다.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으로 분리해 운영한 건강검진 시스템을 일원화함으로써 종합 건강검진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표준화했다. 또한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로 검진 역량을 집중해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송혜경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장은 “이대목동병원의 신속하고 편리한 원스톱 검진 시스템 노하우와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의 첨단 정밀 의료장비와 신속하고 편안한 진료 환경 서비스가 합쳐져 보다 격조 높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는 검진자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별도의 공간에 마련된 최신 검사 장비 및 의료시설, 전문 의료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진 관련 문의는 이대서울병원 웰니스 건강증진센터로 하면 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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