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보안문제 논란 ‘줌’, 미국·대만·독일 이어 싱가포르도 사용중단
뉴스1
입력
2020-04-13 12:10
2020년 4월 13일 1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의 보안 문제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과 대만, 독일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보안 문제가 발생하면서 사용이 금지됐다.
13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한 학교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원격 수업을 진행하던 도중 해커가 음란물 사진을 올리고 음담패설을 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싱가포르 교육부는 “이것은 매우 심각한 사건으로 현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예방조치로서 줌의 보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선생님들은 줌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줌은 코로나19로 사용자가 늘면서 보안 문제가 불거지자 보안 패치를 업데이트하고 향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 계획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지만 현재로서는 개선되지 않는 모습이다.
앞서 줌의 보안 문제를 우려해 미국과 대만, 독일에서도 사용이 금지됐다. 미국에서는 뉴욕시를 비롯해 네바다주와 로스앤젤레스(LA) 일부 학교에서 줌 사용을 금지한 데 이어 미국 상원의원들도 줌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받았다.
또한 대만 정부도 공공기관에서 보안상에 문제가 있는 줌 대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플랫폼 사용을 권고했고, 독일 외교부도 직원들에게 보안과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해 줌 사용중단을 지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내 ‘기억력 저하’가 자식의 ‘간병 파산’ 부른다… 이 비극을 막으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