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IT/의학

‘1등 유산균’으로 腸을 튼튼하게 종근당건강 ‘락토핏’ 7종 라인업

입력 2020-03-18 03:00업데이트 2020-03-18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에서 종근당건강의 ‘락토핏’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9년 단일 유산균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종근당건강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령, 상황, 니즈에 맞춰 섭취할 수 있도록 ‘락토핏’의 제품군을 골드 그린 베베 키즈 뷰티 코어 등 총 7종으로 세분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다져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나이·상황별 장내 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꼼꼼하게 설계해 내놓은 제품이다. 최근에는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강화한 제품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가 인기다. 유산균이 위산, 담즙산으로부터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프롤린’이라는 아미노산을 첨가해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높인 것이다.

종근당건강은 콜센터를 통해 25일까지 선착순 200명에게 ‘락토핏’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유산균 제품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IT/의학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