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기상청 “29일부터 태풍 종다리 영향, 동해·남해·제주 피서객 각별히 유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28 16:37
2018년 7월 28일 16시 37분
입력
2018-07-28 16:19
2018년 7월 28일 16시 1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호 태풍 \'종다리\'가 토요일인 28일 오후 일본 도쿄 부근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종다리\'는 시속 51km의 속도로 일본 도쿄 남동쪽 약 22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최대풍속은 126㎞이며 중심기압은 970hPa다. 강도는 \'강\'이고 크기는 중형이다.
이 태풍은 토요일인 29일 오후 3시께 일본 오사카 서쪽 약 240㎞ 부근 육상을 통과해 월요일인 30일 오후 3시께는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23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29일)부터 당분간 강원영동과 경상해안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남해안, 제주도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내일부터 당분간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행락객들도 높은 파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2
“희귀병 투약 1회 750만원” 손주 위해 매일 화장하는 할아버지
3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4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5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6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7
[사설]당 밖의 ‘고약한 훈수꾼’에 흔들리는 민주당
8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9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2
“희귀병 투약 1회 750만원” 손주 위해 매일 화장하는 할아버지
3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4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5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6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7
[사설]당 밖의 ‘고약한 훈수꾼’에 흔들리는 민주당
8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9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10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9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진보돌풍’ 맘다니 “민주적 사회주의자도 美대통령 가능”
[머니 컨설팅]가업승계를 위한 주식 증여, 주의할 점은?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해”… 최고위 “張 내려와야” “본인이나 사퇴”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