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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온라인 정식 서비스 시작. 비트코인 파격 이벤트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14:00
2017년 7월 12일 14시 00분
입력
2017-07-12 13:59
2017년 7월 12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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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게임즈(대표 신동준)는 자사의 웹MMORPG 폭풍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삼황오제와 치우천황 등이 등장하는 중국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중국 내에서 25개 채널사가 630개가 넘는 서버를 운영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검사, 궁수, 법사 등 3개의 클래스 중 하나를 골라 진마탑, 문파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선택 육성할 수 있는 스킬 시스템으로 자신만의 화려한 연계기를 구사할 수 있다.
폭풍온라인(출처=게임동아)
특히 스킬 강화를 위해 돈과 경험치 외에 특정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선택한 스킬과 육성법에 따라 동일 직업이라도 차이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버간 국가대전을 지원해, 자신의 서버 이용자들과 힘을 합쳐 다른 서버의 이용자들과 대결하고, 승리하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123게임즈는 폭풍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과 제휴해서 비트코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빗썸 계정으로 게임매니아 폭풍온라인에 접속해 탈것, 날개, 펫 등 7개 던전에서 사냥하면 일정 확률로 비트코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비트코인 아이템은 이벤트 종료 후 빗썸 홈페이지에서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123게임즈는 비트코인 이벤트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폭풍온라인은 123게임즈 외에 게임매니아, 온게이트 등 웹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도 즐길 수 있다.
폭풍 온라인(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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