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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00일 맞은 '레볼루션', 이용자 초청 간담회 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2 17:15
2017년 3월 2일 17시 15분
입력
2017-03-02 17:14
2017년 3월 2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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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 서비스 100일을 맞아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이용자 초청 간담회를 오는 3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게임의 서비스 100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이용자 150여 명을 초청해 그간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 질의응답을 비롯해 향후 개발 및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간담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오는 8일까지 게임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 서버명, 닉네임 등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참석자는 추첨을 통해 3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론칭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행사인 만큼, 이용자들과의 진솔한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며,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다양한 채널에서 게임에 대한 문의와 의견을 받고 현장에서 답변하는 시간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초청 간담회 개최 (제공=넷마블게임즈)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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