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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래로 간다. '아이언사이트' 29일 사전 공개 서비스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2 11:38
2016년 11월 22일 11시 38분
입력
2016-11-22 11:35
2016년 11월 2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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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근 미래 배경의 FPS 온라인 게임이 곧 게이머들 앞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아이언사이트가 오는 29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아이언사이트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수십 여종의 오리지널 무기를 다양한 부착물로 커스터마이징하고, 맵의 거대 장치나 랜드마크의 작동, 파괴 등의 상호작용으로 살아있는 듯한 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드론'을 정찰과 전투에 활용해 기존 FPS게임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아이언사이트는 그간 총 세 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비롯 게임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하며, 파티 시스템과 매칭 시스템, 초보자들을 위해 모든 플레이를 쉬운 난이도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 PVE모드인 싱글 미션 등 다수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전 공개 서비스에 앞서 금일 오후 4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즐기면 해당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명, 클랜명과 캐릭터의 플레이 정보가 모두 정식 서비스까지 이어진다.
아이언사이트에 대한 게임 정보 및 사전 다운로드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사이트(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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