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최악의 허리케인 퍼트리샤 상륙 임박, "대서양 관측 중 가장 강력하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24 12:14
2015년 10월 24일 12시 1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영화 인투더스톰
허리케인 퍼트리샤
최악의 허리케인 퍼트리샤 상륙 임박, "대서양 관측 중 가장 강력하다"
초대형 허리케인 '퍼트리샤'가 최고 등급으로 격상된 채 멕시코 태평양 연안으로 향하고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된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23일 멕시코 해안으로 향하고 있는 '카테고리 5' 허리케인 퍼트리샤(Patricia)는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라고 밝혔다.
NHC는 허리케인 퍼트리샤가 밤새 최대 중심풍속 295㎞/h를 기록해 5급으로 격상시켰으며, 당국은 해당 지역에 휴교령과 대피령을 내리는 등 비상상태에 돌입했다.
데이브 로버츠 허리케인센터 전문가는 "퍼트리샤는 동태평양 또는 대서양에서 관측된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하다"며 "최대 풍속이 325kph에 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리케인센터는 17kph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퍼트리샤가 이날 오후 늦게 멕시코 남서부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와 그의 내각 인사들, 이란 전쟁 구경거리로 취급하고 조롱해”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