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태풍 '사우델로르' 중국 긴장상태…한반도 11일 간접영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0 17:58
2015년 8월 10일 17시 58분
입력
2015-08-08 14:31
2015년 8월 8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현재 대만을 강타한 후 중국으로 접근하고 있다. 중국 동부 연안 주민 16만명이 대피한 상황이다.
대만을 통과한 사우델로르는 현재 시속 20㎞ 속도로 중국을 향해 서북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대만에서는 사망 4명, 실종 1명, 부상 27명 등의 인명피해와 함께 정전, 침수, 산사태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8일 중국 푸젠성 당국은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이날 밤 푸젠성 연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주민 15만000천명을 내륙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푸젠성은 이와 함께 모든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태풍 영향권인 인근 광둥성 당국도 주민 대피령과 함께 어선에 대해 긴급 피항령을 내렸다. 아울러 해안 주변의 관광지도 잠정 폐쇄 조치했다.
13호 태풍 사우델로르의 최대 풍속은 47m/s이며 중형 크기의 매우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강풍반경은 440km(남서 약 390)이다.
사우델로르는 오는 11일쯤 상하이 근처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예보에 따르면 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한국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다음주 11일쯤 간접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예상된다.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인 '사우델로르'는 전설 속의 추장을 의미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9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9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