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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효능, 껍질을 먹어야 효과 ‘UP’…면역기능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2 13:31
2015년 4월 2일 13시 31분
입력
2015-04-02 13:28
2015년 4월 2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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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효능. 사진=동아일보 DB
사과 효능, 껍질을 먹어야 효과 ‘UP’…면역기능도?
건강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사과의 효능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사과에는 뇌 신경전달 물질의 생성을 도와주는 성분이 포함돼 있어 기억력을 높여주며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과에는 안토시안 성분이 들어 있어 인슐린 과다 분비 억제를 돕는다. 밀가루 등 혈당이 빨리 올라가는 음식물 섭취 시 사과를 함께 먹어주면 혈당이 빨리 올라가는 것을 막아 당뇨병 예방에 효과 적이다.
변비 예방과 치료도 사과는 효과적이다. 사과 속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을 무르게 해주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해줘 배변을 돕는다.
또한 장을 진정시켜 설사를 멎게 한다. 중요한 것은 사과를 섭취 시 펙틴 성분이 풍부한 껍질을 함께 먹는 것이다.
이밖에도 사과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을 유지 시켜 주기 때문에 시장감이 잘 안 느껴져 다이어트에 좋으며, 식욕을 억제 하는 성분인 폴리페놀이 지방이 몸속에 쌓이는 걸 막는다.
특히 사과에는 면역기능을 강화해주며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암 물질을 만들어 주어 암을 억제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과 효능. 사과 효능. 사과 효능.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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