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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맥북 골드’… “정말 탐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7:17
2015년 3월 10일 17시 17분
입력
2015-03-10 17:13
2015년 3월 10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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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애플
애플이 선보인 맥북 골드에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메인 제품은 애플워치였지만 함께 선보인 맥북 골드에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현지언론들도 애플워치에 '기대감'으로 평가했고 맥북 골드를 두고는 '상상 이상'이라고 평했다.
우선 맥북 골드의 외부 사양을 살펴보면 12인치 전체가 금색으로 돼 있다. 애플의 주무기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역대 맥북 중 가장 가벼운 0.9kg에 불과하다.
또한 가장 얇은 30.48cm의 두께를 자랑한다. 이로서 역대 맥북 중 가장 가볍고 가장 얇은 맥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구체적인 내부 사양을 보면 12인치 맥북 골드는 256GB SSD에 듀얼코어M 1.1GHz CPU가 적용됐다. 배터리 용량도 35% 향상돼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면 9시간, 아이튠즈나 동영상을 재생하면 10시간 가량 쉬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기본 모델은 1299달러(약 146만 원)이고 512GB SSD에 듀얼코어M 1.2GHz CPU 모델은 1599달러(약 180만 원)이다.
게다가 국내에도 수많은 팬층을 확보한 미드 시청자를 겨냥해 애플은 영화전문 방송 채널 HBO와 독점 계약을 맺었다.
애플 제품 사용자는 월 14.99달러(약 1만 7000원)의 요금으로 HBO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애플 TV의 가격을 기존 99달러에서 69달러(약 7만 7000원)로 인하했다.
맥북 골드를 두고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애플이 타깃 마케팅을 확실히 하려는 듯 보인다"면서 "중국에서 재미를 보더니 금색 좋아하는 중국인을 위한 제품을 대놓고 내놨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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