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기 좋은 곳,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 못 가도 서울의 ‘이 곳’ 가면…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0:02수정 2015-0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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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학동아 천문대/동아 DB
별 보기 좋은 곳

세계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기 가장 좋은 곳 1위는 칠레의 산페드로데아타카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숙박 예약 웹사이트 부킹닷컴이 최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세계에서 별 보기 좋은 곳 순위를 조사한 결과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가 1위로 꼽혔다.

2위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테카포 호수, 3위는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세도나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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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별 보기 좋은 곳 1위로 꼽힌 칠레 산페드로데아타카마는 시야를 가리는 구름이 거의 없어 밤하늘을 관측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

2위를 차지한 테카포 호수 역시 밤하늘이 맑아 별을 보기가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한편, 서울 도심 속에서 별 보기 좋은 곳으로는 동아사이언스에서 운영하는 ‘과학동아 천문대’가 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과학동아 천문대는 360도 회전하는 거대한 원형돔 천체관측관, 8m 돔 스크린 천체투영관, 야외 관측소 등이 있어 태양, 행성, 이중성 등을 관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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