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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관심 집중… 전작보다 스펙 우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7:34
2014년 11월 20일 17시 34분
입력
2014-11-20 17:30
2014년 11월 2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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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팬택 제공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팬택의 최신 스마트폰 ‘베가아이언2’, ‘베가 팝업노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LG유플러스 측은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를 78만 3200원에서 35만 2000원으로 인하한다”고 지난 19일 전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LTE52 요금제를 2년 사용 조건으로 약정계약을 맺을 경우 베가아이언2를 15만 1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베가 아이언2는 전작인 베가 아이언에 비해 월등한 스펙을 자랑했다. 팬택은 한층 정교해진 엔들리스(이음새 없는) 메탈과 세련된 디자인을 비롯해 배터리, 카메라, 내장형 DMB 안테나 등 전작에서 아쉬웠다고 여겨졌던 부분을 빠짐없이 개선했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와~ 미치겠다! 빨리 사고싶어”,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중에 도대체 무엇을 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K텔레콤은 팬택 프리미엄 노트 스마트폰 ‘팝업노트’를 전용폰으로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35만 2000원이다. SK는 ‘베가아이언2’ 출고가 인하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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