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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우주복, 디자인 보니…“입고 걷지도 못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8 17:56
2014년 3월 28일 17시 56분
입력
2014-03-28 17:15
2014년 3월 28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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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우주복'(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트랜스포머 우주복'
트랜스포머 우주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트랜스포머 우주복’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독특한 디자인의 ‘트랜스포머 우주복’은 지난해 화제가 된 영화 ‘그래비티’를 떠오르게 한다.
이 우주복은 불가리아의 한 디자이너가 고안한 작품으로, 비상탈출용으로 제작됐다.
특히 대기권으로 진입할 때 발생하는 열과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특징으로, 우주선 없이도 지구 귀환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재질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기술적으로 실용화가 될 수 있는 단계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트랜스포머 우주복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자인이 좀 별로”,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여”, “입어보고 싶네”, “우주는 정말 광활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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