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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km 괴물 슈퍼카, 비공식 기록이지만… “세계 최고 속도 타이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8 09:44
2014년 3월 8일 09시 44분
입력
2014-03-08 09:27
2014년 3월 8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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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닉세그
‘400km 괴물 슈퍼카’
최고시속이 무려 400km인 괴물 슈퍼카가 공개돼 화제다.
비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에 오른 이 슈퍼카는 현재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제작사 ‘코닉세그(Koenigsegg)’가 만든 이 자동차의 이름은 ‘One:1’이다.
약 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400km 괴물 슈퍼카는 5L V8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1340마력으로 제로백(0-100km/h)은 2.8초, 시속 400km까지 도달속도는 단 20초에 불과하다.
특히 현재 공식적인 세계 최고 속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 보다 9km/h 이상 빨라 놀라움을 불러 일으켰다.
코닉세그는 “자체 테스트 결과 최고 속도 400km/h를 기록했다”면서 “액셀러레이터를 밟는 순간 순식간에 400km/h에 도달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알렸다.
‘400km 괴물 슈퍼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네”, “타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 “승차감은 불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까지 모두 5대가 제작된 괴물 슈퍼카는 이미 다 판매됐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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