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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우주사진 공개, 영화 ‘그래비티’ 7관왕 축하기념… “한 번 더 봐야 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1:25
2014년 3월 6일 11시 25분
입력
2014-03-06 11:15
2014년 3월 6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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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사
‘나사 우주사진 공개’
나사가 우주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난 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임무 수행 중인 우주인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이는 지난 2일(한국시각) 제86회 아카데미상 10개 부문에서 7관왕을 차지한 영화 ‘그래비티’를 축하하기 위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7관왕을 차지한 ‘그래비티’는 우주정거장에 머물던 우주비행사가 허블우주망원경을 수리하던 도중 우주에 떠돌던 잔해물들로 고난을 겪는 우주재난을 다뤘다.
이에 나사의 우주사진 공개 사진은 지난 1999년 허블 우주만원경을 수리하며 임무 수행중인 우주비행사 스티븐 스미스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사에 따르면 “당시 스미스는 디스커버리호를 타고 3번의 우주유영을 통해 망원경을 수리했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나사 우주사진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대박이네”, “영화 같아”, “영화 한 번 더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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