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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창문, 정교하고 섬세해… “나무가 아니라 돌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1:56
2014년 3월 3일 11시 56분
입력
2014-03-03 11:52
2014년 3월 3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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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창문’
400년 전 창문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0년 전 창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문에 나무를 형상화한 모양이 새겨져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 창문은 돌로 조각됐음에도 정교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가지들이 둥글게 말아 있는 모양은 신비함을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400년 전 창문’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어떻게 만들었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573년에 지어진 이 창문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이슬람교 예배 장소)’의 외벽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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