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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고작 시속 25km… “뛰어가고 말지!”
동아닷컴
입력
2014-02-22 09:30
2014년 2월 2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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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2028년의 버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싱크탱크 단체 ‘테레폼 원’은 ‘2028년의 버스’ 모형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버스는 비행접시의 모습을 하고, 승객들이 기다란 줄에 매달려 타고 갈 수 있어 언뜻 보면 해파리의 모양처럼 생겼다.
이 버스는 도시를 운행하면서 공기를 정화해주고, 시민들이 승차하기 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의자가 지면에 가깝게 위치하기 때문에 버스의 속도가 시속 25km 이하라고 한다.
‘2028년의 버스’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만들어지기는 할까?”, “뛰어가고 말겠다”, “희한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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