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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하룻밤에 전셋값이 왔다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6:32
2014년 2월 18일 16시 32분
입력
2014-02-18 16:13
2014년 2월 18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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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 등장에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번에 알려진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억만장자인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이 호텔은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와 함께 호화로운 욕실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수중을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 역시 즐길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 옵션으로 되어 있어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지출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룻밤에 전세값이 왔다갔다 하네”, “정말 비싸다”, “정말 억만장자들만 갈 수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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